교회소개

“행복과 낭만이 있는 청주서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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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철학


2020 목회철학

영구표어

"우리는 사도행전교회로 간다."

2018표어

우리는 예배와 제자훈련으로 간다.

2019표어

성령께서 이끄시는 교회

2020표어

사도행전 29장을 계속 써 가는 교회(행28:30-31)

매년 교회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교회는 목사가 교회를 생각하는 것만큼 성장을 합니다. 우리는 사도행전적 그 교회를 꿈꿉니다. 사도행전적교회를 생각해봅시다. 무엇이 교회입니까!

오늘날 교회는 많은데 왜 세상이 변하지 않습니까! 정말 오늘 우리들의 교회가 주님께서 의도하셨던 교회입니까! 주님께서 의도하시고, 사도행전에서 보여 주었던 교회의 생명력은 무엇입니까!

초대교회는 초대교회라는 환경에서 교회가 성장했습니다. 2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주님께서 의도하시고 사도행전에서 의도하셨던 그 교회(The Church)는 가능할까요!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사도행전에 있었다면 오늘도 가능하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완벽하냐, 완벽하지 않으냐, 교회가 크냐 작으냐, 서울이냐 지방이냐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의도하신 그 교회냐, 진짜냐 가짜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사도행전은 지금 있습니다. 성경에 있는 것은 다 있습니다. 자! 사도행전교회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그리고 느낄 수가 있는 교회입니다.

'사도행전적교회'란 어떤 교회입니까!

  1.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는 교회입니다.
    성령의 체험없는 교회는 사도행전적교회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2. 십자가와 부활의 메시지가 있는 교회입니다.
  3. 양육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교회는 교인들을 훈련시키는 교회입니다.
  4. 고난에 참여하는 교회입니다.
    사도들은 복음 때문에 고난을 받았습니다. 오늘 진정한 교회가 되는 비결은 고난을 겪는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5.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선교는 교인이 가야하고 우리 자녀들이 가야 합니다. 교인들의 삶 전체가 선교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떠나는데서부터 진정한 교회의 의미가 생깁니다.

2020년부터는 우리교회의 제자훈련과 특새 두가지를 다른교회에 이식하고, 우리교인들이 때로는 타교회에 파송되어서 제자훈련을 전수하는 사역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G0 정신).

결론적으로 사도행전적교회는 사도행전 29장을 계속해서 써나가는 교회입니다. 사도행전은 28장에서 끝이 났지만 우리 서원교회는 계속해서 사도행전 29장을 써나갈 것입니다.

(행28: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행28: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수 많은 사람들이 바울을 찾아와 하나님말씀을 공부하고 서로 왕래를 해도 금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도행전의 마지막입니다. 이것은 마침표가 아닙니다. 사도행전의 마지막은 끝이 없습니다. 진짜 교회는 끝없는 도전을 하는 교회입니다. 마침표가 아니라 콤마(Comma)입니다. 사도행전적 그 교회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계속해서 우리교회가 사도행전적교회의 모습을 갖추기를 기도합니다. 전교인이 한 사람도 빠짐이 없이 개인 영혼을 살리는것부터 시작해서 세계를 변화시키는 일에 동참해야 할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희망입니다.

2020년에도 공동선포기도를 계속 하겠습니다.

하나님, 2000명의 예배자를 주시옵소서!
하나님, 300명의 젊은이를 주시옵소서!
하나님, 마귀를 권세를 무러뜨릴수 있는 300명의 기도정병을 주시옵소서! 그러면 세계를 주님앞에 드리겠나이다.
하나님 불신자가 예수믿고 양육받아 또 다른 불신자를 전도하게 하옵소서! (마28:18~20)
이 공동선포기도안에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모든 것들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응답될 때까지 우리들은 기도해야 합니다.

2020 목회계획

1월 신년주일, 해외선교주일(19), 3차 청지기세미나, 제자훈련소풍, 교역자리트릿, 제자훈련강사 및 일대일양육자리트릿, 담임목사와 함께하는 교사훈련(다음세대 및 청년리더)
2월 지방회, 당회원리트릿, 선교지탐방, 목자, 목동리트릿
3월 제자훈련 7기개강, 성청주일(1), 서울신대기념주일(8), 사순절, 춘계대심방(목장별) 교회창립기념주일
4월 수난주일, 성금요일(10), 성찬예식, 부활주일(12), 7차 전교인특별새벽부흥회
5월 3차 목제세세미나, 어린이주일(3), 어버이주일(10), 스승의 주일(17) 성결교회주일(24) 효도관광, 목장찬양경연대회(다음세대)
6월 농어촌주일(7), 새생명축제, 청주지방 목회자부부초청 말씀 세미나
7월 맥추감사주일(5), 교회교육주일(12), 서원가족여름캠프(전교인), 제자훈련소풍
8월 해방기념주일(9)
9월 8차 제자훈련개강, 평신도기념주일(13), 순교자기념주일(27)
10월 4차 목제세세미나, 종교개혁주일(25), 장로회수련회, 8차전교인특별새벽기도회
11월 새생명축제, 추수감사축제(15)(실물경진대회), 대림절첫번째주일(29)
12월 사무총회, 성탄전도축제(25), 송구영신예배(31), 성서주일(13), 교회학교진급예배(27) 제자훈련소풍

2020 목회집중사항

01
예배
우리는 계속해서 예배중심의 교회로 갑니다. 예배는 교회의 심장과 같은 것입니다. 심장이 잘 뛰면 그 피가 모세혈관까지 쭉쭉 들어갑니다. 교회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우리들은 2020년을 맞이하면서 모든 예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오늘 우리교회의 가장 중요한 키는 예배입니다. 특별히 주일날 드리는 예배가 핵심입니다. 주일예배가 살면 다 삽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는 2020부터 주일예배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예배갱신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자 합니다.

교회부흥의 키가 예배에 있습니다. 자유하면서도 기름부으심이 강한 예배를 추구합니다. 목회자만이 주도하는 예배가 아니라, 평신도들이 동참하고 함께 참여하는 예배를 추구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사역하는 평신도 리더일수록 예배자이어야 합니다. 찬양대와 오케스트라가 먼저 예배자이어야 합니다.

주일 및 수요예배시 사회를 부교역자 강해설교중심의 강단 헌신예배는 평신도가 주관

경배와찬양 업그레이드에 집중 / 반주하는 팀의 철저한 보강 / 왜냐하면 교회는 찬양공동체입니다. 손을 들고,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찬양할 때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가 나타납니다.

한달에 한번 또는 교회 중요한 사역시에는 다음세대가 장년부와 예배드립니다.
절기예배는 다음세대가 연합으로 드립니다.

  1. 주일예배
    1부 사역자들을 위한 예배
    2부 찬양과 말씀이 강조되는 예배
    3부 전통과 현대예배의 조화
    오후예배 테마를 가지고 드리는 평신도가 주관하는 예배
  2. 수요성령예배
    찬양과 기도와 말씀이 강조되는 예배/기도를 많이 하는 예배
  3. 토연새
    늘새를 나오지 못했던 가족들이 함께 드리는 새벽기도회
  4. 새벽예배
    새벽이 강한 교회
    전교인새벽기도의 생활화
  5. 젊은이예배
    새벽에 모여서 말씀공부하는 청년부
    공예배를 기본으로 참석하는 청년부
    젊은이들이 미쳐서 드릴 수 있는 예배
    예배 후 소그룹이 살아있는 청년목장모임
  6. 다음세대 예배
    다음세대에 맞는 예배를 반드시 드려야 합니다.
    기름부으심과 파워풀한 예배로 다음세대들이 예배에 미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예배는 삶입니다.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있어야 합니다. 내 삶의 모든 영역이 예배이어야 합니다.

진정한 예배자, 성령의 기름부으심, 말씀이 살아움직이는 예배, 나의 옥합을 먼저 깨뜨리는 예배, 나의 삶으로 드리는 예배이어야 합니다.

2020은 건강한 예배문화를 자리잡게 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미국에서 성장하는 교회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어떤 목회자가 인용하셔서 그대로 소개합니다. (마라톤 목회론, 김태복)
첫 째, 예배가 뜨겁다, 전통예배보다는 열린예배를 드린다.
둘 째, 인구밀집지역에 교회를 세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교회를 외각지대로 과감히 이전함으로써 엄청난 부속시설과 휴식시설과 거대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셋 째, 온갖 다양한 성경공부반과 소그룹을 통해서 제자훈련이 활발합니다.
넷 째, 대부분 구역모임대신에 셀 목회 스타일로 전향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무엇이든지 봉사하려는 교인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우리교회도 예배갱신을 위해서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유로우면서도 기름부으심이 강한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생명력에 흘러넘치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릭와렌목사의 이야기처럼 하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는 한, 예배의 어떤 형식 때문에 기분이 상하시거나 불편해 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02
제자훈련
우리는 제자훈련중심의 교회로 갑니다. 각 사람은 온전한 주님의 제자로 세우는 것을 목회의 최대목표로 합니다. 담임목사가 제자훈련을 철저히 주도해서 이끌어갑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사람을 양육하면 안됩니다. 양육체계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한 교인이 교회에 등록하면 3년을 꾸준히 훈련받도록 하는 양육체계속에서 제자훈련을 합니다.

제자훈련양육체계

아이를 낳았으면 키워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아이를 낳는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양육을 잘하는 것입니다. 교인을 전도했으면 이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나라를 이루게 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교회의 책임입니다. 이것은 바로 양육체계의 필요성입니다. 한 사람을 양육해서 예수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을 시켜서 다른 사람을 다시 양육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워야 합니다. 교회를 10년 다녀도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오로지 세월만 흘렀을 뿐입니다. 양육체계가 있어야 합니다. 목사는 엡4:11-13의 말씀을 철학으로 하여 목회해야 합니다. 목사를 교회에 보내주신 최대사명은 교인들로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교인들을 온전케 하고, 봉사의 일을 하게 함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건강하게 세워나가도록 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교회가 하고있는 양육체계는 제자가 되고자 훈련받는 교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교재라고 판단하여 수십번의 현장에서의 훈련과 시행착오 끝에 결정한 양육체계입니다.

우리교회 양육체계

좋은교회, 좋은교인 2시간
일대일제자양육성경공부 4개월
일대일양육자반 5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개월
교회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9주
최선의 삶 3개월
기도의 삶 3개월

2020 신설 (예정)

당회원 제자훈련
전도자훈련학교
중보기도학교
믿음의 삶
원더플라이프
인물별성경공부
바나바 및 친구사역을 위한 훈련

정신

교회 사역자들과 직분자들은 철저히 제자훈련하게 합니다. 우리교인은 좋은교회와 일대일, 하경삶은 누구나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일년에 두 번은 우리교회 제자훈련을 하고 또 두 번은 목회자와 평신도리더 를 대상으로 목제세세미나를 하려고 합니다. 이것 또한 우리교회의 브랜드가 되어야 합니다.
03
선교
국내선교 / 지방회 작은교회섬김 / 21개교회에서 22개교회로(예정)
1년에 일회 청주지방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
해외선교 / 두명의 선교사파송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국내외 선교를 시작합니다.
정기적으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교회를 국내외적으로 탐방을 합니다.
04
목장
목장모임은 교회안의 작은교회입니다.
철저히 평신도가 주관하여 합니다.
말씀을 가르치기 보다는 철저히 주일에 들었던 담임목사의 설교를 다시한번 되돌아 보면서 적용각도의 나눔중심의 모임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 구역이라는 용어를 쓰지 말고 목장이란 용어와 새롭게 정해진 용어를 철저히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목장모임 활성화의 해

여성목장
남성목장
젊은이목장 / 청년목자를 철저히 훈련시켜서 목장모임이 최고신나는 모임이 되게합니다.
3040목장 / 청년부모임이 가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사역을 시작합니다. 아울러 제7남전도회와 제14여전도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교회가 최대한 섬깁니다.
05
은사별사역
1인 1사역의 해입니다. 교인들은 사역을 해야 합니다. 사역이란 하나님의 일입니다. 우리는 일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어떤 일을 하도록 누구나 부름을 받았습니다. 세상에서도 전공분야가 있듯이, 하나님의 일도, 교회와서 은혜 받고 성령을 받으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사명입니다. 사명없이 태어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내가 은혜를 깨달았다면, 하나님의 어떤 일을 하도록 우리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은사에 따라서 사역할 때 열매가 맺힙니다. 교회는 각 사람이 은사대로 사역할 때 건강한 교회가 됩니다. 사역이란 것은 내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종류의 사역이든간에 주님께서 시키는대로 해야 합니다.

교회의 모든 사역은 99프로 성령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히려 힘을 빼야 합니다.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는 것입니다. 다시 정리하면 사역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사역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교인들마다 은사가 다 다릅니다. 은사가 다르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른 은사들을 하나로 만드시는 것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은사를 다시 하나님나라를 위해서 사용하는 원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06
중보기도
사도행전교회의 기도는 손들과 방언하고 찬양하며 뜨겁게 드리는 합심기도입니다. 우리들은 중보기도의 능력을 배워야 합니다. 당신이 기도하는 만큼 신앙이 자랍니다. 중보기도로 민족과 온세계를 변화시키는 중보기도자들을 교회는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중보기도의 강화 월-주일까지 중보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겠습니다.
07
전도
2020은 전도에 집중하는 해로 삼고 목회를 합니다.
화요전도 / 수요오전/오후전도 / 목요전도 / 금요전도 / 토요전도
08
다음세대
교사교육 / 교사들을 철저히 훈련시키는 것을 최대목표로 삼습니다.
교육담당목사중심
교역자 및 부장배치 점검
09
젊은이사역
청년부흥의 해
청년리더 세우는 일에 총력집중을 합니다.
담당교역자중심
우리교회출신의 청년과 외부(청주대학교 또는 타학교)의 친밀감과 균형
10
지역사회섬김
교회당개방
교육관개방
주차장개방
실물경진대회 후 나눔사역
11
자치기관사역
남전도회
여전도회
권사회
장로회
12
경배와찬양
경배와찬양
13
음악사역
찬양팀의 훈련
가장 영적으로 훈련되어야 할 부서가 찬양대입니다.
14
특별새벽부흥회
1년에 두 번합니다.
남전도회가 주관합니다.
우리교회만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합니다.
우리는 제자훈련과 특새를 가장 대표적인 우리교회의 브랜드로 여깁니다.
15
서원 전교인여름 수련회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함께하는 여름수련회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임해서 처음하게될 전교인여름수련회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갈지 연구해서 발표하려고 합니다.
16
새가족목회 사역
교회는 초신자들이 있을 때 건강해집니다. 우리교회는 새가족이 많아야 합니다. 새가족들이 좋아하는 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교회가 한영혼에 대해서 얼마나 몸부림치고 애통하는가를 보십니다. 한영혼을 위해서 어떤 댓가를 치루더라도 해야 합니다.

1) 바나바사역
2) 친구사역
17
실버들을 위한 사역
은퇴한 분들이 어떻게 하면 교회생활을 보람있게 하시고, 이 분들도 교회에 헌신하게 할 수 있습니까!
18
영적전쟁
영적전쟁은 중보기도 그리고 성령사역과 함께 생각해야 하는 사역분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교회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실질적으로 오늘날 교회가 사탄의 조롱을 당하고, 세상에 의해서 그 영적파워가 많이 약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주님의 교회를 절대로 사탄이 건드릴 수는 없습니다. 교회의 특권은 음부의 권세가 절대로 이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마귀는 가정을 공격하고 끝도없이 교회를 건드립니다. 부부의 이혼이 목적이기 때문에 부부관계를 끊임없이 공격을 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깨는데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이 목사와 장로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어떤 경우이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용서와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뜻이라면 무엇이든지 순종하겠다라는 자세로 목회해야 합니다. 종말론적인 이 시대에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집어삼킬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마귀는 이미 십자가에서 패배했다는 사실과 우리들에게는 사탄을 제어할 권세를 주님께서 주셨다는 사실을 확고히 믿으라. 그리고 세상끝날까지 우리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믿으라. 이제 앞으로 주님께서 재림하시면 사탄은 완전히 패배하고, 하나님나라과 완성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영역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