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행복과 낭만이 있는 청주서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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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인사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청주서원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저는 청주에서 목회한지 이제 5년된 청주서원교회를 담임하는 정진호 목사입니다.
우리 서원교회는 참 좋은교회입니다. 우리는 제자훈련과 예배중심의 본질적인 목회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자훈련을 중심으로 하는 목회를 하는 목사입니다.
한마디로 제자훈련에 목을 거는 목사입니다. 제자훈련에 미쳤다고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지금까지 일관성을 가지고 20대부터 시작해서 지난 30년간 제자훈련중심의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는 예배중심입니다.
저의 삶을 바꾼 것은 예배였습니다.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의 비전을 받았습니다. 예배가 다 죽어가고 있던 저를 살렸습니다.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면 사람이 살아납니다.

여러분들 중에 아직까지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셨거나
다니실 교회를 정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우리 서원교회로 오십시오!
살아있는 신앙생활을 하십시오! 체계적으로 말씀훈련을 받으십시오!
좋은 분들과 교제하십시오! 여러분들을 기쁘게 초대합니다!

사랑합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청주서원교회 담임목사 정진호

이력
그는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과 부흥을 꿈꾸고 모든 성도들 을 예배와 제자훈련을 통해 영향력 있는 평신도 지도자로 세워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길 소망하는 목사이다.
서울신학대학원 M.Div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Th.M을 공부하고
현재는 미국 풀러신학대학교(목회학 박사) 과정 중이며,
프랑스 최초 한인교회인 파리연합교회의 담임목사와 서울 세현교회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현재는 목제세 대표로서 ‘목회와 제자훈련세미나’를 통해 많은 목회자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있고, 청주서원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바람불고 비도 오지만 햇빛도 비출테니 그러려니 하세요』, 『왜 아직도 가슴이 뛰는지 모르겠다』가 있으며, 『햇빛과 바람은 공짜 또 다시 시작한다』, 『새벽, 햇빛, 바람, 선그라스 그리고 매일 아침 글 한 편 쓰고 있다』가 출간 될 예정이다.

대외 활동
· 청주지방회 청원1감찰 감찰장
· 청주지방회 교육부장
· 제115년차 총회 평신도부장
· 한국성결신문 편집위원
· 역사박물관추진 위원회 위원
· 개척교회 훈련원 운영위원

저서

『바람불고 비도 오지만
햇빛도 비출테니 그러려니 하세요』

정진호 지음 | 비전사
바람불고 비 내리는 인생 중에도, 따사로운 햇빛이 곧 비추인다는 인생 철학을 가진 저자의 절대 긍정 삶 이야기

『왜 아직도 가슴이 뛰는지 모르겠다』

정진호 지음 | 비전사
삶의 어떤 일이든 뚜렷한 목표와 설레임을 가지고 살아가는 저자가 서울에서 경험한 10년간의 끝없는 모험과 도전 이야기

『햇빛과 바람은 공짜,
또 다시 시작한다』

정진호 지음 | 비전사
햇빛과 바람 예찬론자인 저자의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든 가슴 뛰는 이야기
(출간예정)

『새벽, 햇빛, 바람, 선그라스 그리고
매일 아침 글 한 편 쓰고 있다』

정진호 지음 | 비전사
본질 추구의 삶 안에서, 하고 싶은 일들에 흠뻑 빠져 살고자 하는 저자의 인생 행복 이야기
(출간예정)

[ 저서 소개 영상 ]